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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2월 14일 수요일

mission impossible: ghost protocol


오락영화의 진수였다고 생각한다. 볼거리 가득..
별 다섯개.

인상적이었던것 2가지.
- 탐아저씨, 그 나이에 대역없이 와이어 액션을 다 했다고한다. 모험을 즐긴다더니 좀 짱인듯. 버즈 칼리파에서 유리창 씬은 정말 조마조마.
- 궁에 잠입할때 특수한 장비를 가지고 가는데 그 장비가 흥미로웠다. 벽전체를 그 장비로 가로막고 배경을 그려주는데 경비의 눈 움직임을 파악해서 원근을 살려서 렌더링을 해준다. 실제로 가능할 법한 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