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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2월 11일 일요일

김아빠

보통 부모는 아이가 말을 듣지 않을때 이런식으로 혼내곤 한다.
우리 부부라고 다를건 없다.
- 하연우 너 왜이렇게 말을 안들어. 하연우가 아니고 김연우할꺼야? 응 김!연!우.
이렇게..

그 부작용으로 Remy가 화나면 나를
김아빠
라고 부른다.
엄만 김엄마.

+ 김아빠, 미워..
라고..

아들아, 너의 응용력은 높이 사지만 그렇다고 김아빠는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