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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1월 23일 수요일

luck can be created

운(luck) 이라는 것은 참 절묘한 단어인데
하늘에서 주는 것 같으면서도 실은 그것이 다는 아니라는 사실!

운이별로 없는 사람들은 확실한 것만 찾고 불확실한 상황에 자신을 노출시키지 않는데 비해,
운좋은 사람은 불확실한 상황에 자신을 더 많이 노출시킨다고 한다.

즉, 운이 만들어질 수 있는 기회를 자신에게 만들어 주는것이 요지이다.

스티브 잡스, 빌 게이츠, 마크 주커버그는 모두 대학을 중퇴했다.

잡스가 대학을 중퇴하고 애플 컴퓨터를 만들지 않았다면
게이츠가 하버드를 중퇴하고 Microsoft를 만들지 않았다면
주커버그가 재미로 만든 Facemash로 하버드를 관두지 않았다면
그들을 럭키가이라고 부를 수 없었을 것이다.

나또한 무작정 서울로 상경해 병특을 구하려고 시도하지 않았다면 그 좋은 기회를 잡지 못했을 것이다.

럭키가이의 비밀은 의외로 단순했던 것이다.

실패가 걱정된다고?
비록 몇번 실패하더라도 많은 것을 배운 후 일테니.
어쨋든 당신에게 이익일 것이라 믿의 의심치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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