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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월 16일 월요일

꿈 - 2012

올해 설이 다가오나 싶어 레미에게 물었다.

+ 레미야, 너 커서 뭐가 되고 싶어?
- 응 바로 바로 요리사.
+ 너 몇일전에 제빵사 되고 싶다고 하지 않았어
- 제빵사 너무 어렵대서 요리사로 바꿨어.
+ 왜 요리사가 되고 싶어
- 너무 좋고 멋지고, 요리사는 뭐든지 다 만들 수 있어서
+ 요리사가 되려면 뭘 해야 할까?
- 응. 요리하는 법을 배워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