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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9월 24일 월요일

추창민, 광해

광해
별 다섯.

고리타분한 왕실을 상식으로 바꿔 보려한 한 광대의 이야기.

요즘 대선 철이라 그런지
작금의 정치상황을
보고 얘기하려 한것은 아닌지.
만약 그렇다면 제일 가까운 이는  xxx가 아닌가 싶다.

비록 정치에 대한 경험은 떨어지지만
국민을 가엽게 여기는 맘으로
모든 것을 헤쳐나가고자 하는 이.

누구나 측은지심을 가지고 있고
상식만 가지고 있다면
왕의 자리에 누가 앉든 중요하지 않다.
그 자리가 그 사람을 왕으로 만들겠지.

광대의 목소리 vs 왕의 목소리
남자의 목소리에 대한 매력의 극과 극을 보여준다.
누구나 노력을 하면 목소리도 바꿀 수 있다고 한다.
존 내버로는 주름살 제거 수술 보다는
목소리에 대한 투자가 훨씬 현명한 일이라 했다.
남자들이여 목소리에 투자하라~